글
movie 2012/01/20 01:47소라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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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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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그냥 미야자키 아오이 얼굴이나 보려고.. 아시안쿵푸제네레이션 노래나 들으려고 본건데 테러당한 기분^^;;;; 그러게 누가 스쿠터 타면서 질질 짜래..교통안전 캠페인 영화인가요(아닙니다) 하 그래도 안 울 자신 있었는데. 노래가 너무 좋아서 찔끔. 일 관두니까 엄마가 집에 내려오라고 하는게 포풍공감ㅋㅋㅋㅌㅋㅋㅋㅋ 하긴 내가 엄마라도. 아아 엔딩곡도 좋다. 영화가 노래발이야 제길 퓨ㅠㅠㅠㅠㅠ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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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달아 책도 읽었음. 영화랑 거의 같은데 자잘한 사건 같은것들이 순서가 달랐다. 영화를 먼저 봐서겠지만, 영화쪽 순서가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.
검색해보니 영화 엔딩 부분 연주와 노래를 미야자키 아오이가 직접 했다는 것 같다. 메이코 그 자체+_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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